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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1월 03일
7월 16일 수요일 -예술가 동네-스피너리Spinnerei-를 감. 바로 옆 아주 큰 화방이 인상적. 그곳에 갔다가 종이와 연필을 사고 계산하려니 이 구역에서 작업하는 사람만 된다고..그래도 어떻게 샀음.얏홋 작업과 전시가 한 구역에서 같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자전거를 놓고 와서 하루 종일 걸음. -밤에 비가 옴- 두고 온 자전거 가방이 걱정. -밤 늦게 상영관이 하나뿐인 영화관에서 영화를 봄-In To The Wild-슈퍼트림!! -“Happyness is real when shared.” -라이프찌히에 대한 느낌이 편하고 좋음. -거리에 거지가 없음. LEIPZIG, GERMA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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