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3일
정훈 2008 여행일기 #28

7 16일 수요일

 

-예술가 동네-스피너리Spinnerei-를 감. 바로 옆 아주 큰 화방이 인상적. 그곳에 갔다가 종이와 연필을 사고 계산하려니 이 구역에서 작업하는 사람만 된다고..그래도 어떻게 샀음.얏홋

Spinnerei 마을

작업과 전시가 한 구역에서 같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때문에 전시장에서 작가들도 쉽게 만날 수 있고, 지하 창문 넘어로 작업에 한창인 작가들이 몰래 보인다. 

-자전거를 놓고 와서 하루 종일 걸음.

-밤에 비가 옴- 두고 온 자전거 가방이 걱정.

-밤 늦게 상영관이 하나뿐인 영화관에서 영화를 봄-In To The Wild-슈퍼트림!!

                                                                         -Happyness is real when shared.

-라이프찌히에 대한 느낌이 편하고 좋음.

-거리에 거지가 없음.

LEIPZIG, GERMANY

작은 영화관의 화장실과 영화를 보고 기분이 좋아져 어슬렁어슬렁 걸어오는 밤길

 
 
 
 
 

by 두들리 | 2009/01/03 16:57 | 직접가기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elefante.egloos.com/tb/224315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