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 일요일
나폴레옹 기념장소를 감.
5시 중앙역 서문에서 만나기로 한 (카페에서 인연으로 만난) 지영 언니를 무사히 만남. 지영 언니네 감. 언니는 따뜻한 오므라이스를 만들어주었다. 늦은 밤 트램tram을 타고 숙소로 옴.
LEIPZIG, GER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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