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 월요일
스페인 친구들
NIMES, FRANCE
밤 11시쯤에 대책 없이 도착한 님므Nimes.
감 잡을 수 없는 숙소 위치, 교통편은 모두 끊기고, 대책 없던 찰나에 스페인 또래 무리들 발견! 행운스럽게도 우리는 함께 그 숙소로 걸어갔다. 야밤에 4km를 넷이서 걸었다.
도착한 숙소는 이미 꽉 차 있었다. 나는 숙소의 친절로 어떤 방에서 싼 값을 지불하고 매트리스 잠자리를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시골 호프집 같은 분위기의 따뜻한 야외에서 맥주를 나누어 먹고 떠나게된 야밤여행! 우린 이날 새벽 5시경에 들어왔다..
자칭 NIMES BOY
스페인 친구가 찍어준 사진.
사진이 많이 흔들려 불평을 늘어 놓던 참에 그가 방법이라고 차에 올려놓고, 차가 반이 나오게 찍어주었다. 내가 찍었었으면 당장 삭제했을 사진이지만 ;)